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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꼼수' 판치던 지상파 중간광고, 7월부터 합법화…술 PPL은 제외(종합)

 

 


지상파 중간광고 허용하는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

 

 

 


 

 

 

국무회의에서 27일 방송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의결됐다.

이번 개정안이 의결되며 그간 지상파들이 분리편성광고(PCM) 등을 통해 '꼼수'로 행해오던 중간광고가 합법화됐다.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이번 개정안은 오는 30일 공포된다.

광고 관련 사항은 오는 7월1일부터, 편성 관련 사항은 오는 2022년 1월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지상파 중간광고 허용을 포함해 시청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는 어떤게 있을까.

 

 

◇지상파 중간광고 당장 7월1일부터…'1회 1분·60분당 2회'

 

 

이번 개정안에 따라 오는 7월1일부터 지상파를 포함한 모든 방송사업자들이 동일한 시간과 횟수로 중간광고를 할 수 있게 됐다.

 

지상파들은 앞으로 다른 유료방송과 마찬가지로

프로그램 중간에 삽입되는 중간광고는 1회당 1분 이내로 넣을 수 있다.

전체 방송 프로그램 시간에 따른 중간광고 비중은

△45분 당 1회 △60분 당 2회 △60분 이상일 경우 30분당 1회 추가해 최대 6회까지 가능하다.

 

편성시간당 최대 20%, 일평균 17%인 광고 총량과 7%인 가상·간접광고 시간도 동일하게 규정됐다.

 

방통위는 방송사들을 위해 중간광고를 확대하며 시청권 보호 조치도 마련했다.

 

프로그램 시작 직전에 중간광고가 시작됨을 명확하게 알 수 있도록 자막·음성 등으로 고지하고,

고지자막 크기를 화면의 32분의1 이상으로 하도록 하는 의무도 부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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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뉴스원

https://www.news1.kr/articles/?4288074

 

 

 

출처
작성일자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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