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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PPL 논란을 대하는 싹쓰리의 자세

 


그룹 싹쓰리가 5일 뒤 데뷔한다.

앨범 자켓과 뮤직비디오 등에 엄청난 제작비를 쏟으며 닷새 앞으로 다가온 데뷔에 막바지 박차를 가하고 있다.

 


MBC '놀면 뭐하니?'는 유재석의 트로트 가수 부캐릭터 유산슬 때와는 사뭇 다른 스케일의 앨범 제작을 진행 중이다.

'합정역 5번 출구' 뮤직비디오가 250만원에 2시간을 들여 제작됐다면,

이번엔 싹쓰리 멤버들도 깜짝 놀랄 정도의 스케일을 자랑한다.

1990년대 분위기를 재현하기 위해 요트를 빌리고 오픈카를 준비했고

당시 인기 그룹들의 컨셉트를 오마주한 의상과 소품, 세트 제작까지 아낌없이 투자 중이다.

 


지난 18일 방송에서 싹쓰리는 '작은 것들을 위한 시' '아이돌' '페이크 러브' 'DNA' 등

방탄소년단 뮤직비디오를 찍은 룸펜스 감독을 만났다.

2~3억을 들인 이효리의 '블랙'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자,

유두래곤(유재석)은 "우리 예산은 얼마나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룸펜스 감독은 "이효리, 비, 유재석이니 본 캐릭터에 어울리는 금액"이라며 크게 불렀다.

놀란 유두래곤은 "감독님이 이 프로그램을 사라"면서 "비룡(비)은 상의를 안 입는다고 생각해야 한다.

네가 명품이다"라며 제작비 아끼기에 들어갔다.

 

 


 


반면 린다G(이효리)는 "재활용 하려고 달려들지 말라. 발품을 팔아보겠다.

뮤직비디오에 헤드폰이 자주 나오니까 하나 정도 받고,

의상도 명품으로 입어야 하지 않겠느냐"면서 제작비 충당에 열의를 보였다.

비룡 또한 "뮤직비디오에 나와있는 스낵이랑 음료를 다 먹어야 한다"며 자신이 광고 중인 '깡' 과자 홍보에 몰두했다.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도 린다G가 과자를 먹는 장면부터 유두래곤이 음료를 들고 촬영에 나서는 모습까지 그대로 담겼다.

유두래곤의 정비소에는 소속사 선배 유산슬의 달력이, 린다G 미용실에는 '저스트텐미닛 완성 핑클파마' 문구와 낯익은 얼굴들이,

비룡의 공중전화 부스에 붙은 '효리네 민박' 홍보스티커 등 시청자들에게 찾아보는 재미까지 선사했다.

 


강민경, 한혜연 등 유튜브 협찬 논란 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놓고 PPL을 알리는 방식을 택한 셈이다.

이들은 시청자들에 간접광고를 알리지 않고

'내돈내산'(내가 돈내고 내가 샀다)는 컨셉트 등을 진행해 구설에 올라 사과문을 적었다.

선 촬영 후 광고 제안이라는 해명도 해봤지만 노련해진 시청자들의 눈은 속일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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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일간스포츠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3828456

 

 

 

출처
작성일자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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