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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중소가전 PPL 바람 분다.


'이서진 원액기' 또 대박? ... 중소가전 PPL 바람 분다

    



출처 - 서울경제 김창영기자           







중소 가전 업계에 인기 예능 프로그램이나 드라마에 자사 제품을 홍보하는 간접(PPL) 바람이 불고 있다.

최근 시장 정체, 엔데믹에 따른 실내 활동 감소로 업계 위기감이 커지자 공격적으로 마케팅에 나서는 분위기다.


20일 가전업계에 따르면 원액기 분야 1위 업체인 휴롬은 이달 24일부터 방영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인

'서진이네'에 자사 제품을 PPL로 노출한다. '서진이네' 는 멕시코에서 한국 길거리 음식을 판매하는 모습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tvN 간판인 나영석 PD가 제작한다. 배우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씨와 BTS 멤버인 뷔가 출연한다.


휴롬을 2021년에도 '서진이네' 이전 버전인 '윤스테이'에서 PPL로 자사 원액기를 광고 했다.

당시 출연자인 이서진씨가 이 제품을 활용해 주스를 만드는 장면이 나오면서 주부들 사이에서 '이서진 원액기'로 화제가 됐다.










종합가전 기업인 신일전자도 최근 배우 전도연, 정경호 주연의 tvN 주말드라마 '일타 스캔들'을 통해 음식물처리기를 광고했다.

자사 광고 모델이자 드라마 주인공을 맡은 배우 정경호씨가 신일 제품을 통해 음식물을 처리하는 장면을 노출시키며

광고 효과를 극대화 했다.



신일은 계절가전사에서 종합가전사로 변신하는 기업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협찬 제품을 음식물처리기로 정했다는 설명이다.

신일은 최근 '일타 스캔들' 시청률이 10%대를 기록하자 이달 말까지 자사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해당 제품을 최대 20%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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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1~2억원에 달하는 비용 떄문에 한동안 PPL광고가 뜸했지만 최근에는 가전업계가 시장 불황을 타개하기 위해 공격적으로

마케팅에 나서는 분위기다. 협찬한 예능이다 드라마가 대박을 치면 '000가 사용한 제품', ' 000에 나온 제품' 처럼 수식어까지

붙기 때문에 홍보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광고 비용 부담이 있기는 하지만 방영시기에 맞춰 판촉 행사

등을 통해 매출을 늘릴 수 있다"며 유튜브나 SNS로 영상이 공유 되면서 입소문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서울경제 김창영 기자>



출처
작성일자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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